† 행복을 요리하는 철판요리집 †




이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나는 정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는 문외한 이다. 

그런 내가 본 이영화는 따뜻한 이야기 이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뚜렷한 아주 좋은 영화이다.

감독에게 박수를 보내고 어려운 결정을 내린 송강호를 비롯한 배우들, 스탭들에게 보낸다. 


현재 이 시점에서 이영화를 바라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는 이영화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영화속 대사 처럼 우리가 아는 국가는 국민이며, 국가의 힘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 것인데...

현실은 5공때와 같이 일부 권력자들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들의 힘이 곧 법이며, 이사회의 정의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깨어있어야 한다. 굳이 진보와 보수를 나누지 않아도 좋다 

관심을 같는 것이 가장 좋은 정치 참여이며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을 바꾸는 근본적인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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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철판용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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